
안녕하세요😊
오늘은
“바다 100층짜리 집에 무슨 난리가?”
한 번 펼치면
아이들이 손에서 쉽게 내려놓지 않는
마성의 그림책을 소개해드릴게요❤️
100층짜리 집 시리즈 중에서도
저희 아이가 유독 반복해서 찾는 책,
👉 『바다 100층짜리 집』입니다.
이 시리즈를 쭉 보다 보면
책마다 느껴지는 계절감이 은근히 있는데요,
‘바다 100층짜리 집’은 정말
👉 “아, 여름이다” 싶은 느낌이에요 👒
햇빛 쨍쨍한 날,
청량한 바다를 떠올리게 하는 이야기 소개해드릴게요🙌
📖 단순한데 계속 넘기게 되는 이유
(‘바다 100층짜리 집’, 줄거리 정리)
이 ‘100층짜리 집 시리즈’는
구조 자체가 정말 잘 만들어져 있어요.
여자아이가 배 위에서
갈매기에게 과자를 주다가
👉 실수로 애착인형 ‘콩이’를
바다에 떨어뜨리게 되면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.
그리고 그 순간부터
👉 ‘콩이’의 바닷속 여행이 시작돼요 🌊
바다 속 100층을 하나씩 내려가며
다양한 바다 생물들을 만나고,
각 층마다
전혀 다른 공간과 캐릭터가 등장하면서
👉 아이는 마치 게임하듯 책을 보게 됩니다 🎮
마지막에는
바다 생물들의 도움으로
👉 다시 여자아이에게 돌아오게 되는 따뜻한 결말까지
아주 단순한 구조가 반복되는데
👉 전혀 지루할 틈 없고
👉 절대 단순하게 느껴지지 않는 책이에요👍
‘바다 100층짜리 집’을 처음 아이와 읽고 정말 감탄했어요!
일본 작가들의 그림책에 입덕하게 된 계기가 된 책이에요🤩
📖 읽고 나면 남는 것
(‘바다 100층짜리 집’의 교훈)
이 책이 좋은 이유는
“재미만 있는 책”이 아니라는 점이에요!
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럽게
👉 한 걸음씩 나아가는 용기
👉 낯선 세계를 탐험하는 즐거움
👉 서로 돕고 나누는 경험
👉 결국 더 큰 행복으로 돌아온다는 흐름
을 느끼게 됩니다.
특히 좋았던 건
👉 설명하지 않아도 아이가 스스로 느낀다는 점
억지 교훈이 아니라
스토리 안에 자연스럽게 녹아 있어서
부모가 옆에서
“이건 이런 의미야” 하며 구구절절 이야기 하지 않아도 되요😉
📖 아이가 멈추지 못하는
‘바다 100층짜리 집’ 구조의 비밀
이 책의 핵심은 바로 구조예요.
▪️1층 → 100층까지 내려가는 방식
👉 “얼마나 더 내려가지?” 궁금증 유발
▪️층마다 완전히 다른 세계
👉 지루할 틈이 없음
▪️반복되는 패턴
👉 안정감 + 기대감 동시에 상승
👉 몰입도 상승
이게 반복되면서
“다음 층엔 무슨 일이 있을까?”
“다음 층엔 누가 나올까?”
“다음 층엔 뭘 바꿔 입을까?”
이런 생각들이 끊임없이 생겨나고
우리 아이 궁금해 죽습니다😆
결국 아이 스스로도 계속 넘기며 완전 몰입해서 보게되요👏
그래서
👉 책 싫어하는 아이도
👉 자연스럽게 집중하게 되는 구조
‘바다 100층짜리 집’을 두 단어 요약하자면
‘구조 + 반복’ 이라고 할 수 있을 거 같아요.

🧸 우리 아이가 특히 빠졌던 포인트
사실 이 책에는
저희 아이의 몰입도를 확 끌어올리는 요소가 하나 있었어요.
👉 바로 애착 인형 ‘콩이’
아이들 대부분
“내가 제일 좋아하는 인형” 하나쯤은 있잖아요🥹
그 감정이 그대로 연결되면서
“어떡해 떨어졌어…”
“엄마 저 여자애는 안 울었대요?
울고 있을거 같아요”
이렇게 감정이입이 확! 되니까
👉 몰입도가 확! 올라가더라구요
나중에 ‘콩이’가 여자아이에게 돌아온 순간에는
같이 기뻐하며 일어나서 엉덩이 춤까지 추더라구요😆
그래서
✔ ‘100층짜리 집 시리즈’ 입문용으로도 좋고
✔ 감정 공감형 그림책으로도 추천👍
🎭 바다 100층짜리 집,
왜 뮤지컬까지 성공했을까?
‘바다 100층짜리 집’은
어린이 뮤지컬로도 제작됐을 만큼
👉 스토리 완성도가 높은 작품이에요✨
▪️ 층마다 바뀌는 장면
▪️ 다양한 캐릭터
▪️ 긴장 → 해소 구조
👉 무대화하기 딱 좋은 구성
저희 아이도 작년 여름에 친구들이랑 함께 봤는데
남자아이, 여자아이 할 거 없이
“지금까지 본 거 중에 이게 제일 재밌었어요!”
라고 할 정도였어요.
이렇게 열렬하게 반응해주니..
솔직히 부모 입장에서도
👉 더 비싼 공연보다도 최고의 만족도 였구요💯
특히 바다 테마라서
👉 비누방울만 나와도 🫧
아이들은 이미 게임 끝…🤭
👧🏻 6세 아이 ‘바다 100층짜리 집’ 뮤지컬
본 후 실제 반응
층이 바뀔 때마다
👉 “어? 어떡해.. 인형 잃어버렸어..” (걱정)
👉 “뭐야 쟤네들! 몸이 반짝이잖아!” (흥미)
👉 “다음엔 누가 살고 있대요?” (몰입)
이 감정들이 계속 반복되다가
마지막 바다 생물들의 도움으로
‘콩이’가 여자아이에게 돌아간 장면에서
👉 안심 + 행복 ❤️
아이 표정이 장면마다 완전히 달라지더라고요.
다양한 감정을 느끼며 즐기고 있구나..
옆에서 지켜보는 엄마도 너무 뿌듯했어요🥰
그걸 보면서
👉 “아 이건 한 번 더 보러 와도 되겠다”
싶은 생각까지 들더라구요.
📖 ‘바다 100층짜리 집’,
이런 아이에게 특히 추천해요
✔ 5~7세 그림책 좋아하는 아이
✔ 탐험형 / 반복 구조 좋아하는 아이
✔ 애착 인형에 애정이 깊은 아이
✔ 책 읽는 습관을 만들어주고 싶은 경우
❗스스로 그림책 읽기 입문용으로도 부담 없는 난이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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💭 ‘바다 100층짜리 집’을 한 줄로 정리하면?
👉 “책 싫어하는 아이도 스스로 보게 만드는 구조형 그림책”
💭 마무리 한마디
여름에 읽기 딱 좋은 그림책이지만,
사실 계절 상관없이
👉 계속 찾게 되는 책이에요.
엄마가 읽어줘도 재밌고,
그림만 봐도 스토리텔링하기 쉬운 구조라
아이 혼자 보기에도 재밌고,
그러다 보면 어느 순간
👉 아이가 혼자 꺼내서 보고 있는 책 📚
육아하면서
“이건 진짜 모든 아이들이 다 읽었으면 좋겠다”
싶은 생각이 불현듯 드는 그런 책!
👉 바로 ‘바다 100층짜리 집’ 입니다🙌

